여러분~ 박물관이나 전시관 갔을 때 무엇이 가장 힘드신가요? ㅎㅎㅎ 저는 많은 전시물을 보면 하나하나 전부 중요하게 보이고 또 저는 역사 국사에 엄청 약합니다.
그래서 장마 시즌, 혹서기 혹한기에 가장 좋은 박물관을 자주 다니자~는 모토 아래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영감받은 모관에 대해서 오늘 알아보려고요. 국립경주박물관은 일단 국립박물관이라 너무너무 아름답고 고급 집니다.
옛 선조들은 저리 금도 많이 가지고 계셨네요. ㅎㅎ 요런 이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입구에 보니 월지관이 휴관이며 안압지의 추억, 내 기억 속 월지 사진 공모전이 있어요.
사진 있으신 분들~~~응모하시길 주차장은 넓어요. 입구로 입장합니다.
성덕대왕신종 에밀레종으로 알려져 있기도 해요 우리나라는 鐘 (쇠북 종), 鍾(술그릇 종)을 혼용하다가 현재는 쇠북 종으로 통일, 일본과 중국은 鍾(술그릇 종)을 사용하며 종의 모양과 양식도 삼국이 차이가 큽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눈에 띈 모관 정의 상투에 씌우는 작은 고깔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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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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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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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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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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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모관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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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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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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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범종의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