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세나니 승원, 담마야나, 담마 프렌드, 고요한 소리, 한국 마하시 선원 등에 선원운영과 승가의 허용된 필수품의 보시하는 날...반떼들께 직접 필수품을 올리고 싶었지만, 넉넉하지 못한 시간이 아쉽다.그리고 케마난다 반떼께 법보시 올릴 담마상가니 한질, 아비담마 길라잡이 한질을 초기불전연구원에 주문했고,승가 필수품과 법보시용 책들을 보시 올릴 때마다 기쁨의 희열이 일어나는 것을 본다....
2018년 4월 18일 오후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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