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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깟사빠 상가의 아버지

 마하 깟사빠 상가의 아버지

마하 깟사빠 존자는 교단에서 가장 위엄 있고 가장 존경받는 존재였다. 출가 당시 붓다께서는 직접 라자가하와 날란다 사이에 바후뿟따 탑묘에 앉아 마하 깟사빠의출가를 맞아 주셨고, 붓다의 가사와 바꾸어 입었으며 출가 이후 오직 부처님만을 스승으로 모셨다.

비구들에게 양심과 수치심을 가지고 유익한 법들을 마음에 새기고 단속하며 법을 듣고 편안함이 함께한 몸에 대한 알아차림을 놓지 말라는 가르침을 직접 받았다.출가 후 8일째 아라한이 되었음을 붓다께서 말씀하셨다. 붓다께서 빠리닙바나에 드신 후 유훈으로 아난다 존자에게 “소소한 계율은 버려도 좋다”라고 말씀하셨다.그러나 어떤 것이 소소한 계율인지를 아난다 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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