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은 유독 연말같지 않아서 조용하게 보냈다. 1. 교보문고에 가자미자 눈에 띈 책 : 남자 구분법 꽤나 인기도서여서 놀랐다.
제목이 웃겨서 사진찍어 친구에게 보내느라 유심히 안본게 후회가 약간 되네 2. 주말에 테이블링으로 대기걸고 한시간쯤 후에 가면 시간이 딱 맞다. 3. 12월도 종종 뛰어보았다.
블로그에 러닝을 올렸으니 이번에도 몇몇 병원에서 좋아요를 눌러주시겠지! 날은 점점 더 추워지지만, 건강을 챙겨보자 4.
어드밴트 캘린더 대학교때 호텔 초콜렛 (실제 브랜드 이름이 호텔 초콜렛임)은 선물받을 때나 먹던 고급진 초콜렛이었는데, 학부때 친구가 선물로 사왔다. 다시 먹어도 진하고 아주아주 맛있다.
추억필터가 담겨있어 더 맛있게 느껴졌을지도 HOTEL Chocolat. Kyoto Shijo Karasuma 일본 604-8145 Kyoto, Nakagyo Ward, Mototakedacho, 643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본에도 진출했군, 이제야 스펠...
원문 링크 : 근황 모음집 (‘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