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서울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7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강진역과 한남역 사이에 위치한 와 서울 오픈 초기에 다녀와서 더 새롭고, 나만 아는 그런 곳 느낌이 났었다. 물론 지금은 유명해진듯 비가 오던 날이었다.
친구랑 스트레칭 수업을 주 1회 주로 일요일12시 수업을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이때는 스트레칭도 좋았지만 끝나고 뭘 할까 생각해보고 찾아보는게 낙이었다. 이태원 한강진주변 맛집을 많이 표시해뒀었다.
입구에서도 보이는 통유리에 포스터, 큰 식물들까지 있어서 어두운 분위기가 아닌 개방감이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메뉴는 이정도 배고플 때 방문해서 2명이서 3개를 주문 사실 4개같은 3개주문 와인종류도 다양했다.
와인까막눈인 나는 같이간 친구에게 주문해달라고 했다. 분위기도 색감도 딱이야 친구가 주문해준 1808 레드 와인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메뉴 부라타치즈에 절인토마토 새콤달콤한 맛이라 넘 맛있어서 바로 다먹고 다음 메뉴로 뇨끼 가야지 기대가 컸던 삼치...
원문 링크 : 한남 와 서울 삼치파스타가 맛있는 와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