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하철은 꽤 어려운 편이라 여행정보를 얻을 때, 나에게 딱 맞는게 무엇일 지 모르겠다 생각했다. 아무리봐도 모르겠어서 에라 모르겠다(??)
호텔만 찾으면 되는거 아니냐며 물어물어 공항에서 도심으로, 도심에서도 물어물어 다녔다 그치만 다음을 위해! 혹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 (도심)으로 가는 것부터 여행중 이동수단에 대해서 작성해보았다.
입국심사 후 도심으로 가는 방법 그래 난 이때부터 대혼란이었다. 도시락와이파이도 잘 안되고, 간사이공항 와이파이도 완전 약해서 구글지도도 잘 안되었다.
기차(라피트던 뭐든!)를 타기위해서는 짐찾고 2층으로 올라가 육교를 건너면 된다!
이게 참 쉬운데 막상 가면 당황스러웠단 말이지 간사이공항에서 도심으로 가는 방법 (두가지 방법 작성) 1. 라피트 1) 구매방법, 가격 한국에서 미리 라피트 구매(저렴함 약 만원 ) 혹은 현장 구매( 일반석 1290엔, 슈퍼시트 1500엔) 일본어를 잘 못해도 구매하는 ...
원문 링크 : 오사카 라피트와 급행비교, 각종패스 없이 지하철 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