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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식물키우기

 인도네시아에서 식물키우기

한국에서 보통 꽃집에가면 절화도 있고 식물화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인니에서는 절화가게는 절화만 식물화분가게에서는 식물화분만 팔았던것 같습니다. 절화는 인니에서는 다른 물건에 비해서 비싼편이였어요 날이 더워 꽃이 빨리 피고 시들고 절화는 물도 빨리 부폐되고 그랬어요.

식물은 한국에 비해 저렴했습니다. 예전의 김해는 화훼농업이 발달한 곳이였습니다.

김해 내외동에 아파트가 들어 서기 전에는 거의 비닐하우스 와 논이 였어요. 꽃 하우스와 돼지축사등 다양한 농.축산업이 발달했었죠.

저희 집도 화훼업을 해서 어렸을때부터 꽃이나 식물을 접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식물 꽃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절화에 비해 생화 화분은 꽃이 피고 지는 기간이 길어 지금도 변함이 없이 꽃화분을 선호합니다. 절화는 넘 이쁘지만 꽃을 오래 보지 못해 안타깝죠ㅠㅠ 한국에서 지인이 주신 꽃씨를 가지고 와서 심어 봤어요 5종류의 씨앗을 가져왔는데 성공한아이는 사피아니와 일일초 였습니다.

기술이 없었나? 정성이 모자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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