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셋째날...3일간의 소무의도 낚시를 마치고..대매도랑교를 들러본 후..집에 도착을 했습니다~바다낚시장비 정리를 하고..다시 붕어낚시장비를 싣고..가까운 동네물가로 갑니다~^^작년 가을 좋은 추억이 있는 청라 ㅋ도착 후...언제나처럼 차박 준비를 하고요~날이 흐리고 빗방울도 가끔 떨어집니다~수우님을 생각하며 떡밥을 개고~36 36 32 28 네대 편성바다낚시 다녀온 후 남은 갯지렁이~민물에서 써볼 요량입니다 ㅋㅋㅋ맛집에서 포장한 육회비빔밥~아~ 밥상을 안가져왔습니다 ㅋㅋㅋ다행히 포장음식이라 간단히 들고 냠냠~너무 맛있네요^^36대..........
세치와 세치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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