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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덕적도~

소풍카에서 푹 자고~덕적도 행 배를 타기위해 일찍 일어납니다~자~! 출발 일단 아침부터..

간단히 김밥에 라면..아침 연안부두..날씨가 좋네요^^출입전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핑크색 손목띠를 받아야 통과~신분증과 작성한 승선표를 제시하고..예매한 표를 발권합니다~자~ 탑승마스크를 안쓰면 배에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도착^^서해같지 않은 맑은 바닷물입니다~덕적도의 다른이름은 큰물섬^^물이 맑고 수심도 깊어서 큰물섬이라네요..ㅎ덕적도~시간의 여유만 있었다면..손편지를 써서 사랑의 우체통에 넣었을텐데요 ㅎ아쉽게 당일낚시라 다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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