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매장업무 끝내고..저녁식사를 하면서 맥주를 한캔 마셔서..운전을 바로 못 하고..개인일들로 인해 시간도 많이 늦어졌습니다~볼일을 보고나니 늦은 밤시간..에잇~ 그냥 잠들기는 아쉽고..동네물가로 잠이나 자러갑니다~ㅋ낚시가방에 있던 낚시대..되어있는 그대로의 채비...흠... 4번 43대는 끝보기채비가 되어있네요..;;;케미불을 밝힙니다30여분 찌불을 바라보는데..눈이 저절로 감깁니다 ㅋ소풍카로 들어가서는..소주한잔 마시고~음악을 듣고~자리에 눕습니다~물가에 자러왔으니 자야죠~ㅋ...일어나보니 아침 7시....ㄷㄷㄷ안개가 자욱합니다~물속 생명체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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