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면 다 된다”는 기대감 툴을 수도 없이 비교하다가, 결국 Jogg AI를 질렀다. 대본, 음성, 아바타, 편집까지 한 번에 된다고 해서.
솔직히 속으로는 “이걸로 끝났다. 이제 나는 AI 크리에이터다.”
이런 기분이었다. 월 69달러..
시작하는 단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출혈이다.. 39달러라고 써있어서 "그래, 몇가지 툴 결제해서 실험해보자!" 했는데.. 1년치를 한번에 내야 저 가격이란다..
어떤 ai들은 유료결제를 해도 생성 갯수의 제한이 있기도 하고, 챗지피티처럼 20달러 결제하면 끝이 아니다. 첫 사용에서 멘붕 아바타를 만들려는데… 30초 이상, 고화질 영상이 필요했다.
역사 인물처럼 사진만 있는 경우는 완전 사람처럼은 안 된다. 이미지 기반 아바타는 움직임이 뚝뚝 끊기고, 입 모양이 어색했다.
완성 영상의 허무함 드디어 영상을 만들고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표정이 계속 똑같고 눈동자가 어색하게 움직이고 자막은 내가 원하는 위치에 절대 안 맞는다 ...
원문 링크 : [7부] Jogg AI 유료 결제 – 기대와 현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