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야식을 먹었다. 떡볶이의 유혹은 참을 수 없었..다..
어제 한끼 더 먹었으니 오늘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먹기로 했다. 간단하게(?)
귤 양상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 쌀 스프와 통밀빵.
하나도 안간단하군. 이렇게 배불리 먹었는데 11시 되면 너무 배고픔.
채식은 소화가 너무 잘되지. 점심은 상추쌈에 집에 있는 나물 (시래기, 무말랭이) 그리고 된장에 찍어먹기!!
또 어제 남은 두부 넣은 김치찌개. 쌈은 언제나 옳다!!!
나물 쌈밥, 김치찌개 상추에 된장 올려서 나물들 다 넣어주고 밥 넣고 와아앙!! 쌈은 고기랑 먹는다는 편견은 NO!!
저녁은 토마토양상추 샐러드에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 처음에는 저녁을 가볍게 먹어주면 잠들기 전에 배가 너무너무 고팠다… 지금은 잠들기 전에 위에 부담없는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아침> 귤 양상추 샐러드, 흑임자드레싱, 통밀빵, 쌀스프 <점심> 나물쌈밥, 김치찌개 <저녁> 토마토양상추샐러드,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 <오늘의장보기>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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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채식 식단] 나물 쌈밥, 김치찌개, 양상추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