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례 요한은 침묵 이후에 등장한 첫 선지자였습니다 구약 말라기 이후 약 400년간 하나님의 계시가 중단된 침묵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침묵을 깨고 나타난 인물이 바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세례 요한입니다. 그는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와서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2.
그는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사람들이 꺼리는 광야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죄를 회개하라고 외쳤고, 죄 씻음의 상징으로 요단강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요한의 메시지는 단순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3.
그는 예수님보다 앞서 보내진 예비자였습니다 요한은 스스로를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주인공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가리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는 사명을 다한 후, 조용히 퇴장했습...
원문 링크 : 세례 요한 – 침묵을 깨는 광야의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