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원래 혼수 뭐 딱히 준비 안 하고 갖고 싶은 소파, TV, 책상 정도 샀다 나머지는… 제가 대부분 가지고 있어서;; (맥시멀리스트는 결혼을 찢어;;) 아무튼 명품백도 구매 후보에 없었으나 남편이 친구들을 만나고 왔는데 다들 마누라 사주셨나봄ㅇㅇ 아무튼 저도 선물을 해준다 했으나 구매확정은 아니고..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자너) 구경 잘 다녀오고 느낀 점을 씁니둥 같이 가준 루지에게 감사를..
온라인으로 보고 맘에 들었던 건 루이비통 오디세이 백인데..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디세이 큰 사이즈 오디세이 작은 사이즈 보러 갔는데..
저한테 모노그램 패턴•컬러가 너무 안 어울리는 것.. 엄마 가방 뺏어 든 느낌.?
짝퉁 든 느낌.? 암튼 나랑 안 어울림..
역시 난 명품과 거리가 먼.. 사기 치고 해외로 도피하는 사람 같음 오디세이는 작은 건 블랙 색상도 있었으나 전국 품절에 언제 들어오는지도 알려줄 수 없다 하셔서 쿨포기 (아니 그냥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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