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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는 [라무진 (서울 마곡발산역점)]”

 “양갈비는 [라무진 (서울 마곡발산역점)]”

라무진 마곡발산역점 친구와 함께 저녁 먹으러 간 곳! 양갈비 체인점이다 지방에도 매장이 있는데 저는 라무진에 처음 방문해봅니다..ㅎㅅ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실내 내부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테이블이 둘러싸고 조명은 약간 어두워서..

밤눈 어두우신 분들 처음 들어가실 때 멈칫!하실 수 있음..ㅋ 옷걸이 벽면 쪽에는 겉옷을 걸 수 있는 옷걸이가 있다 (긴 코트 같은 거 입으면 바닥에 끌릴 텐데 이 부분은 엄청 좋은 듯!)

메뉴판 양갈비를 먹으며 우째 술을 안 마시는가!!! 하지만 저는 요즘 금주다정이라서 참았습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 징기스칸 프렌치렉 -26,000원 징기스칸 양갈비 - 27,000원 콜라 - 는 얼마였지? 모르겠네 ” 프렌치렉은 한정수량이라 1인분만 남았다길래 프렌치렉 1, 양갈비 1 시켰다 반찬, 소스 기본으로 간장 양념, 청양고추, 피클 제공 넵킨 아마 라무진의 캐릭터?

인 양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