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보러 왔수다 울산 타니베이 호텔 별관에 있는 ~ 미우리옷 ~ 별관은 웨딩드레스가 크게 보이는 건물입니다. 장점은 웨딩날 헤메 받고 바로 한복 입고 차량 이동 없이 옆 건물이 웨딩홀이라는 점!
별관 들어가서 오른쪽에 바로 있어요. 생각보다 내부는 아담했어요!
(한복집 처음 가 봄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고리와 치마들 다 고급 라인으로 최근에 오픈하셔서 새 한복들~ 촌스러운 색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잔잔하게 예쁜 요즘 스타일 한복입니둥 (미지근한 색들을 구경하고 싶었음ㅇㅇ)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가 웨딩 진행할 홀이랑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천받았습니다. 사이즈 간단하게 체크하고 탈의실 쪽에 소파도 있었어요.
한복은 스판기가 없어서 55사이즈 입으시면 55 반 사이즈로 입는대요~ 탈의실 어머님들이 처음 입으신 한복인데 (최종 한복이 됨ㅋㅋㅋㅋㅋ) 이렇게 처음 입고 치마는 둘러만 보고 저고리는 갈아입어 보면서 정해요. Pre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