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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작가님과 웨딩 스냅 촬영] 뚝딱이는 눈물만 흘려.. 스튜디오 촬영 예약 전 꼭 스냅을 한 번은 찍어보길 추천..

 [안온 작가님과 웨딩 스냅 촬영] 뚝딱이는 눈물만 흘려.. 스튜디오 촬영 예약 전 꼭 스냅을 한 번은 찍어보길 추천..

~ 안녕하쇼 핫짱임둥 ~ 제가 결혼을 할 줄도 몰랐어서 결혼식에 대한 로망도 거의 없는데 굳이 있다면.. 헬로키티와 다니엘(헬로키티 남친)을 부르는 것..?

진짜 찾아봤는데 한국에는 퀄 좋은 탈이 없더군요.. (너무 씹덕같아서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헬로키티 & 디어다니엘 브라이덜 페어 (이웃 취소 하지 말아줘..)

아무튼 웨딩촬영에 대한 생각도 제로였는데 어쨌든 결혼식은 하게 되었으니 공식적 사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 촬영은 별로 원치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아니라 셋, 넷 1.

솔직히 가격 대비 이쁜지 모르겠다. 2. 어떤 스튜디오, 헤메샵 서치할 에너지 제로 3.

내가 타투가 졸라리 많아서 드레스 추가 비용 부담된다. 4. 평소에도 사진(셀카, 전신샷이든)을 잘 안 찍던 사람들이라..

뭐 결론은 돈입니다. 돈이 기름처럼 많았으면 찍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최종으로 우리는 스냅만 간단히 남기자. 저도 여러 곳 찾아봤으나 남친보이께서 안온 작가를 추천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