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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삶의 가벼움은 달콤하지만 공허하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삶의 가벼움은 달콤하지만 공허하다

유명해서 읽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참을 수 없는 존재야? 왜 가벼워?

저건 조합이 왜 저래? 참을 수 있어, 네가 못?

안? 참는 거야 진짜 꽤나 어렵겠는데 하고 읽었는데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2018민음사 블로그 글 더보기 그림은 왜그래 저 강아지가 그렇게 중요한 존재였나 그보다 4명의 인물이 더 중요할텐데 밀란쿤데라 작가의 책 표지는 항상 저런 식인 것 같아요.

줄거리 사랑의 자유, 책임의 무게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외과 의사 토마시는 자유로운 연애를, 화가 사비나는 가벼움을 추구한다. 그러나 토마시의 아내, 테레자는 무게 있는 사랑을 원하며, 학생 출신인 프란츠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한다.

역사적 배경도 의미가 있는데 체제에 반대하는 토마시와 사비나의 삶은 더욱 복잡해진다. 등장인물 @토마시 유능한 외과 의사.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지만, 아내 테레자와의 관계 속에서 책임과 사랑의 무게를 느낌. 여자가 많고 육체적인 쾌락을 즐김.

진짜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