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소설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쓴 소설 1985년에 출간했다는데 와웅 아직까지 인기가 있는 거 보면 꼭 읽어봐야할 소설이겠녜요. 이런 디스토피아 소설을 처음 읽어보는데 어떻게 풀어내는지, 그 당시에는 어땠는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당 시녀 이야기(리커버 일반판) 마거릿 애트우드황금가지 블로그 글 더보기 줄거리 저출산과 환경오염의 문제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들을 '시녀'로 칭하며 출산하게끔 해요.
전체주의 국가 '길리아드' 가 일어남으로써 국민들을 억압합니다. 사령관의 집에 배치되어 출산하는 사람으로만 쓰여요.
주인공 @오브프레드 평범하게 살던 여자였지만 어느날 갑자기 시녀가 되고, 그럼에도 자유를 갈망하는 여자 *시녀 상징색 : 빨강 불임인 아내들을 대신해 사령관의 아이를 낳기위해 각 사령관의 집에 배정 일부다처제 느낌인가....? 작중에서는 걸어다니는 자궁 *아내(부인) 상징색 : 초록(소설에서는 파랑) 사령관의 아내로 여자 중 가장 높은 계급 *하녀 계급 높은 집에서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