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거하게 차려먹으면 물론 좋겠지만 저만 귀찮나여 ... ? ( 학창시절에는 우리 은하수 여사님께서 매일 차려주시는 밥을 먹었었는데!!
) ( 엄마 안귀찮아유 .. ? 요즘도 은하수 여사님과 일드래곤 사장님의 무조건 밥밥 ~ ) 무적이와 초인이는 귀차니즘으로 좀 간단한 것으로 변경!
그래도 똑같은 것만 먹으면 지겹더라구요. ( 밥은 반찬이 다양해서인지 지겹지는 않았었는디 ) 한때는 시리얼이었다가 한때는 냉동피자였다가 ( 어떨 때는 된장에 밥도 먹었었는데 좀 귀찮 ... ) 최근에는 식빵에 완전 홀릭 ' 사실 냉동 식빵 거기서 거지지 가성비 좋으면 그게 짱이지 '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전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식빵 새로운 브랜드가 눈에 띄면 거의 무조건 (?)
구매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눈에 띈 식빵은 바로 신라명과 제품!
과연 더이상 새로운 브랜드가 눈에 띄지 않게 되었을까요? ( 쿠팡 ) 신라명과 쫄깃한 생우유식빵 추천 ?
비추천 ? (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