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정말 되게 과거 하노이 여행에서부터 시작된 하우네의 반미 사랑 처음 먹고 뭔가 단촐한 듯 그렇지만 푸짐한 매력에 사로잡혀서 1일 1반미씩 했었어요. 벌써 베트남 한달이상살기 n회차인 지금 반미를 위해서 어디를 방문하기 보다 ' 반미는 뭐 그냥 길가다 보이는 곳에서 먹어도 맛있는 거 아냐?
' 의 생각까지 하게 된 지금 그런 하우네 조차 굳이 찾아서 여러번 먹게 만들 만큼 맛있는 반미가게가 있었으니 과연 어떠한 부분이 반미 달인(이라고 혼자 판단한 ㅎ ) 하우네를 그렇게도 만족시켰을까요? 128 Nguyễn Duy Hiệu 128 Nguyễn Duy Hiệu, An Hải Đông,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단돈 25000동 ( 한화로 약 1400원 ) : 겉은 바삭한 속은 보들 완벽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다고?!
《 항아리반미 주소 》 : 128 Nguyễn Duy Hiệu, An Hải Đông, Sơn Tr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