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3월 26일 ] 하월시아 실생을 시작한 후부터는 봄이 되면 파종통에서 8~10개월 정도 지내던 유묘들을 꺼내어 배합토로 옮겨 심는 작업을 진행한다. 일 년에 한두 번 있는 큰 작업을 마쳤기에 작업 일자와 결과물을 기록으로 남겨본다.
작년(2023년)에 파종 전용 플라스틱 통 안에 질석과 물을 채우고 소독 및 파종을 했었다. 그때부터 이 순간까지 한번도 뚜껑을 열지 않고 오직 바깥쪽에서만 '발아'와 '성장' 여부를 내부에 맺힌 이슬방울들 틈으로 아주 조금씩 확인해왔다.
이전 게시물 : 나만의 반려식물, 나만의 하월시아 만들기 하월시아 개화 모습 그렇게 기다려 왔기에, 배합토로 옮겨 심기 전에 파종통을 열면서 눈으로 개별 품성을 확인하는 작업은 참았던 욕구의 방출이며 기대와 설렘도 안겨주는 것 같다. [ 2024년 3월 24일 ] 2023년 파종, 2024년 입식한 나만의 하월시아 모습 (1/2) 만상을 제외하면, 다른 로젯형 하월시아들은 작년(2023년)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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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실생] 하월시아 파종묘 배합토 옮겨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