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10월 26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키워내면서 분갈이를 하게 되고, 분갈이를 하면서 구엽을 정리하게 되는 상황은 흔히 발생합니다. 대묘일 경우에는 떼어내야 하는 잎장 수가 많을 수 있지만, 소묘에서 중묘로 성장할 때는 잎 하나하나가 성장 세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떼어낼 잎을 신중히 결정하고, 또 그 잎의 잎꽂이에도 신중을 기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사진에 담은 잎꽂이 번식 묘는 이런 과정에서 얻게 된 소중한 녀석이라, 그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하월시아 하이브리드 - 포디움(Podium) 모주는 "하월시아 하이브리드" 품종이라고 할 수 있고, 제가 "포디움(Podium)"으로 최종 명명했습니다. 1차로는 "보르도"라는 가칭을 사용했었는데, 그 이유는 두 번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디아의 형질도 일부 가지고 있기에 광량이 충분하게 되면 몸체의 색상이 와인색 물듬이 있는 특징을 연결했었습니다. [일상] 하월시아 코렉타금 - 포디움(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