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12월 16일, 대상 : 전체 공개 ] 저는 "하월시아(Haworthia)"를 반려 식물로 여기고, 키우기와 관상미 그리고 나만의 하월시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상 속에서 가끔씩은 새롭게 시작하는 입문자분들과도 소통 기회가 생기곤 합니다.
이전과 달리 최근에는 일부 배척하는 집단이 있음에도 이와 상관없이 당당하게 소통의 문을 두드리시는 분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이전처럼 "하월시아" 시장을 확대하려는 적극적인 소통을 하진 않지만, 편안한 Q&A를 중심으로 "하월시아 제대로 키우기"를 지향점에 두고 있답니다.
소통을 해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제가 가진 키우기 경험이 미천함에도 이면에 담고자 했던 그간의 고민까지 잘 받아주시는 모습에 부끄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생명에 대한 존중을 기반으로 "하월시아 키우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으로 옮기고, 또 결과를 체크하시는 그 과정을 보면 매번 제 고개가 숙여지고, 많은 부분에서 힘...
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그 이상으로 고마운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