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3월 15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몇 가지로 분류하듯, 사람도 한두 가지 기준에따라 몇 가지 부류로 구분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재미있게 "앞담화"와 "뒷담화" 성향으로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조합으로는 네 가지일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즉흥적으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ㅎㅎ 앞담화도 뒷담화도 안 하는 부류 앞담화를 필요할 때 하되, 뒷담은 안 하는 부류 앞담은 피하고, 뒷담을 즐기는 부류 앞담도 하고, 뒷담도 거침없는 부류...
이렇게 구분한 네 부류의 장단점과 개인적인 견해를 끄적이면, 1번 유형은 말하기 싫어하거나, 말을 꺼리거나(관심이 없거나), 말을 못 하거나, 아님 정말 성인군자... 2번 유형은 뒷담은 안 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그런 사람은 여태 보지 못했으니... 과연??
3번 뒤로 서로 욕해도 앞에서는 서로 웃으면서 손을 잡는 정치성 또는 사교성이 풍부한.. 4번은 남의 시선도 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