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5월 21일 ] 개인적으로 "하월시아 - 그린젬(Green gem)"을 좋아하기에 온라인에서 가끔 보이던 "하월시아 - 그린젬 금(錦)"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기회가 닿아 지난 주말에 한 개체를 품게 되었다.
해외에서 배송되었기에, 전처리인 뿌리 절단, 흙 제거, 말리기, 그리고 배송에 걸리는 3~4주의 리드타임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요 녀석도 예상대로 아주 바짝 마른 상태였고 뿌리 발근을 위한 간단한 작업을 마쳤으니, 이제는 약 4~7주 정도 기다림의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일반적인 하월시아의 뿌리 다듬기 후에 새 뿌리가 내리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3~5주 정도이지만, 수입 묘의 경우 탈수가 심할 수밖에 없기에 최소 2~3주가 더 걸리지 않나 생각된다. 본인은 수입 묘의 경우 뿌리줄기에 상처가 없고 잘 마른 상태라고 해도, 일단은 다시 뿌리줄기를 다듬어서 살균제를 발라주는 것을 선호한다.
그리고 식물에 직접 닿는 관수는 ...
원문 링크 : 하월시아 그린젬 금 (Green gem 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