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4월 16 ] 식물은 사람과 달리 명확한 의사소통 수단도 없고 당연히 소통의 방향도 쌍방향이 아닌 일방향이다. 즉, 함께하는 식집사가 식물의 모습을 보고 판단해서 적절한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유일한 것 같다.
이러한 식집사의 소통의 결과도 바로 확인되는 것이 아닌, 최소 3개월 정도는 지나야 하는 것 같다. 작년에 여름이 지나자 마자 분갈이했던 3종이 있는데, 이 녀석 "하월시아 만상 - 백묘"는 상태가 안 좋을 것은 아니였지만 조금 더 성장성을 높여달라는 작은 외침을 감지해서 진행했었다.
지난해 9월, 분갈이를 했던 "하월시아 만상 - 백묘"의 모습은 아래의 기존 게시물로 확인 가능하다. 이전 게시글 : [ 일상 ] 하월시아 분갈이 - 화정금외 3종(9/10) 작년에 여름이 지나자 마자 분갈이했던 3종이 있는데, 이 녀석 "하월시아 만상 - 백묘"는 상태가 안 좋을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 더 성장성을 높여달라는 작은 외침을 감지해서 진행했었다.
아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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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만상 - 백묘(白妙, 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