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6년 1월 10일 ] 식집사라면 누구나 "물 주기"에 대해서 한 번씩 고민을 할 것이다. 우리네 고민거리 중에서 흙 배합비보다는 중요도를 낮게 두곤 하지만, 본인은 흙 배합비 이상으로 상당히 중요한 관리 항목에 포함한다.
'물주기' 고민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매번 본인은 '가정법'적인 사고에서 시작한다.
그렇기에 자연환경에서 식물은 어떻게 '물'을 공급받을까를 우선 생각한다. 모두 아는 바와 같이, 바로 "비"를 통해서 주로 공급된다.
식물들마다 원래 자생하던 지역이 있고, 그곳의 강수 빈도, 강수의 연중 편중성,, 그리고 1회 강수량 등을 상상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비'가 없더라도 '물'을 공급 받는 방법은 있다.
우리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기온차로 인해 발생하는 '이슬(안개)'가 그것이다. 후자는 대기 중에 습기가 있고, 또 기온차가 발생할 때 주로 생성된다.
일정 기간에는 매일같이 생길 수도 있겠다. 어떻게 물을 줄 것인가를 결정하...
원문 링크 : 하월시아 키우기 - 물주기 고민의 시작, 그리고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