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6년 1월 31일 ] 1월의 마지막 날 아침을 맞이한다. 왠지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뭔가 차분해지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월과 11월을 좋아한다. 깊은 의미는 아니지만, "일"이라는 글자를 좋아해서 그런 듯하다.
이렇듯 좋은 날이기에, 2022년 코렉타 계열 실생묘 기록을 계속 남겨본다. (사실 지난 주말에 담았던 모습인데, 게을러서 이제서야...
쩝) 어릴 때부터 시선을 확 끌어당겼던 녀석이었다. 나의 시선뿐만 아니라..
이 녀석의 리즈 시절 하월시아 오프라인 모임에서 참석자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그런 녀석이었다. [ 2026년 1월 25일 ] 어린 시절보다는 금분포는 조금 약해진 느낌이지만, 그때 그 시절의 형질은 그대로 연결되고 있다.
백선이 단조롭지 않게 피어나고, 수형도 반구형으로 안정적... 창의 모양도...
끝이 단정하고.. 코렉타들에서 보이는 백선 외에도 녹색 잎맥도 살짝 비치는...
이제 남은 것은, 금분포만 적당하게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