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12월 28일 ] 12월은 생계에 관련한 일상도 그랬지만, 하월시아 식집사 입장에서 분갈이나 실생묘 입식 등으로 바쁘게 지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나 인스타 포스팅 빈도가 낮았던 것 같다.
최근에는 그런 생각도 든다. 기존에 가졌던 생각은...
"농장을 운영하는 분들은 많은 개체를 품고 있고,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왜 SNS나 제반의 식물 소통 빈도가 낮을까? 왜일까?"
이런 생각이었다. 헌데, 하월시아 식집사입장에서 집에서 키우는 개체 수가 많아지면서 왜 그런지 알게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하월시아 한 개체 한 개체의 성장을 살피고, 발산하는 매력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부족해서일 거다. 본인이 차분히 즐기는 그 시간들로 힐링을 받고 있고 그런 개체들이 많기에 외부와의 소통 여력이 자연스레 줄게 되는 것 아닌가 싶다. [ 2025년 12월 27일 ] 하월시아 바디아 - 핀키금 (핑키금, Pinky variegated) [ 발행일 :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