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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노을, 하월시아와 함께...

 2025년 마지막 노을, 하월시아와 함께...

[ 발행일 ; 2025년 12월 31일 ] 2025년 마지막 포스팅이 된다. 매년 그렇지만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집에서 한해를 되돌아 본다.

흠.. 무엇을 기록할까 하다가, 마침 노을이 비치는 시간이 되어 카메라를 후다닥 챙겨서 셔터를 눌렀다. [ 2025년 12월 31일 ] 그건 그렇고, 올해를 되돌아 보면...

작년 2024년 파종묘들은 2025년 올해 내게 기대와 상상을 한껏 안겨줬었다. 그렇듯이 올해 파종묘들도 내년 한해동안 심장을 두근거리해 했으면 좋겠다.

올해 파종 결과 하월시아를 옮겨심으면서... 나름의 성과(?)

를 요약해보면... 일단 계속되는 코렉타 계열의 실생 금의 시도, 조금 더 다양한 이종 형질의 조합, 그리고 베누스타 계열의 활용 등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축으로 보면 실생묘 1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한 역할을 시작했다는 점도 큰 의미로 보인다. 내년은 어떨까?

그냥 머릿속으로 그려본다면, 보다 다양한 이종 형질 조합, 초소형의 아기자기함, 베누스타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