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의 루앙프라방은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아직 어둠이 남아있는 거리에는 잔잔한 정적이 흐르고 있었고, 새벽을 알리는 닭 울음소리가 탁발을 알리는 듯했다.
루앙프라방에 온 만큼 기대했던 탁발 체험을 위해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섰다. (새벽 5시 30분 기상) 조마 베이커리 Chaofa Ngum Rd, Luang Prabang, 라오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루앙프라방에서 탁발 체험하는 곳이 몇몇 군데 있다고 했는데 우리는 숙소에서 가까운 조마 베이커리가 위치한 대로변으로 향했다.
새벽부터 미리 준비된 의자 새벽에 탁발을 하기 위해 가면 자릿세+찹쌀밥+약간의 과자를 10만낍/1인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정확한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아들과 남편만 탁발 체험을 하기로 했고 네이버페이 QR GLN으로 결제를 했다.
너무 짧은 반바지보다는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신발을 벗고 앉아야 하는데 아무런 설명 없이 돈을 내니 어깨에 천을 둘러준다. 탁발은 단순한 관...
원문 링크 : 관광과 전통 사이 루앙프라방 탁발 체험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