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그활동이 뜸했던 이유..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이유식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_ㅠ 돌밥돌밥 나 왜 벌써부터 그러고 있었지..? 쭈니 초기(6개월), 중기1(7개월) 토핑이유식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 고민했던 점, 어떻게 해결했는지 적어본다.
토핑이유식 하다가 죽이유식으로 변경하는게 국룰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토핑 고충 겪는 분이 많을듯 토핑이유식의 단점 1) 외출할 때 난감하다. 죽 이유식은 통 하나에 담아 다니면 되는데, 토핑이유식은 베이스죽 따로, 토핑 따로 담아 다닌다는 사람도 있고, 한 통에 그냥 넣어서 담아 다닌다는 사람도 있다.
나는 2박 3일로 시댁에 가느라 도저히 토핑을 따로 챙길 수 없어서 한 통에 넣어 가려 했더니 큐브 크기가 한 통에 다 안들어감... ^^ 그래서 결국 죽으로 만들어 가져가려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물을 좀 넣어봤더니 너무 묽어졌다. 실제로 아기도 잘 안먹었고 다른 건 물 더 안 넣고 그냥 불 올려서 섞었더니 딱 좋았다.
이건 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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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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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죽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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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마이유식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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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유식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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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유식베이스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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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유식에서죽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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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유식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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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밥솥칸막이
원문 링크 : 중기 토핑이유식 단점과 고민. 베이스죽은 밥솥으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