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엔 집에서 밥 먹는 게 왜 이리 아쉬운지? 오늘의 브런치 청라점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ㅎㅎ 첨에 미용실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앞에 주차 공간이 거의 없어서 저희는 근처에 댔습니다.
다행히 이쪽은 별로 차가 없더라고요! 오잉~~ 마감시간이랑 휴무 시간 스티커가 떼어져 있네요.
네이버에 나오는 정보로는 저녁 6시면 마감이니까 한 번 연락해 보고 가세요! 밖에선 미용실인 줄 알았는데 안에는 사랑방 느낌입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브런치 먹으러 온 가족단위 손님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줬어요. 아쉬운 건 ㅠㅠ 아기의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기랑 갈 만한 곳이에요. ㅎㅎㅎㅎ 바로바로 여기 좌식 공간이 있기 때문이에요.
테이블이 두 개고, 자리가 넓은 데다 담요도 있어서 저희에게 딱이었어요. 하지만, 수유실이나 기저귀갈이대 없으니 잠깐만 있다 오기 좋은 곳이라는 거!
ㅎㅎㅎ 아기의자는 아니고 (아기용 의자라기엔 아기에게 너무 불편ㅎㅎ) 인테리어용으로 두신 의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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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브런치 청라점. 에그 베네딕트가 맛있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