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버프가 끝+금요일인 덕분에 수영장엔 사람이 1일차대비 70% 정도만 그리고 사람이 많던 적던 초초보는 어린이 레일 하나 혼자 쓴다 계속 여기서 나 혼자 하고 싶어ㅓㅓ 오늘은 사이드킥과 킥판 없이 정면으로 헤엄치는 연습을 했다. 사이드킥 이거이거 열심히 킥을 하지만 왜인지 계속 몸이 왼쪽으로 치우친다.
더 열심히 다리를 차라 해서 죽자사자 차도 계속 벽에 닿이는 엉덩이ㅜㅜ 사이드와 정면을 번갈아 가는 것까지 진도를 나가려 했으나 사이드킥부터 제대로 하자는 생각에 물 먹어가며 열심히 했으나,,,, 모르겠다 담주에 다시 또 해봐야짓 그리고 킥판을 떼고 힘을 쭉 뺀 채 앞으로 헤엄, 요건 쉽게쉽게 갔다 이제 어디 가서 개구리수영은 안할듯 오늘도 한시간 수업 끝내고 옆에 있는 도서관으로 꼬우 수요일이랑은 달리 2학습실로 갔는데 웩 여기 누가 안씻고 들어왔냐 퀘퀘한 냄새 때문에 짜증이... 여름엔 제발 잘 씻자 두 번 씻자 요즘 영어 공부 하고 있는데(회화&토익), 토익은 정말..
체력...
원문 링크 : 수영일기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