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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혼자 유럽여행 11박 13일(프라하,스위스,파리)|프라하 여행기1-11

 30대 여자 혼자 유럽여행 11박 13일(프라하,스위스,파리)|프라하 여행기1-11

인생 첫 유럽의 첫번째 날 프라하의 첫번째 날 도착은 17시쯤 했다 공항에서 볼트로 택시를 불러서 이동함 2023년 09월 29일의 실제 나의 일기 시계탑 앞에서 양식을 먹고 칵테일을 마셨다. 그리고서 프라하의 야경 맛보기할 겸 한바퀴 돌았는데, 뭐, 그닥 큰 감흥은 없었다.

프라하성의 불이 꺼져 있었고, 그런 프라하의 야경은......뭐.. 한강이 더 예쁘다 도착 후 그날의 계획은 아무것도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 민박집 파티에 참여할까 하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프라하의 분위기를 파악해야 하니까!

덕분에 프라하의 야경을 구경하게 됐다! 신기하게 프라하의 밤은 위험해 보이지 않았다 매우 안심!

시계탑 앞에서 프라하에서의 첫 식사를 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정각마다 울리는 그것이구나 공부가 필요했는데.. 아는만큼 보이는 법인데, 회사사람에게 약간의 설명을 듣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저 시계는 8-90년대 한국의 뻐꾸기 시계?

였을 것 어디갈지 계획도...

# 서행프라하 # 여자혼자유럽 # 프라하 # 프라하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