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 전 박사논문 프로포절을 할 때 교수님께서 <국화와 칼>이라는 책을 말씀하셔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나는 작고한 예술가를 연구하는 논문을 준비 중인데 교수님께서 그를를 한 번도 만나본 적도 없고 문헌연구만을 통해서 준비한다는 것에 대한 자기방어를 어떻게 할 거에요?
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작고한 예술가에 대한 지식만 가득 차 있던 상황이라 예상치 못했던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였다.
교수님께서는 <국화와 칼>이라는 책을 말씀하시면서 질문에 대한 힌트가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나는 그 힌트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읽보았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책은 스테디셀러이며 최근 밀리의 서재에서 ‘이동휘 배우 오디오북으로도 나왔다. 책의 제목과 표지가 굉장히 흥미롭다.
국화는 일본 황실 혹은 평화를 상징, 칼은 사무라이 무사 혹은 군대 혹은 전쟁 상징하는 것으로 예의 바르고 착하고 겸손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일본인들 속에 무서운 칼이 숨겨져 있다 혹은 평화 사랑하면서도 전쟁을 숭상...
#
art
#
비전공자
#
비전공자그림
#
비전공자대학원진학
#
비전공자미술
#
서양화
#
선수과목
#
성인미술
#
아트페어
#
양아치
#
예술기업가정신
#
작가노트
#
작품컨설팅
#
평생교육원
#
미술대학원
#
미술교육대학원
#
artfair
#
artist
#
director
#
exhibition
#
gallery
#
갤러리
#
국화와칼
#
기업가정신
#
대관갤러리
#
대학원면접접
#
대학원진학
#
대학원포트폴리오
#
미술
#
홍익대
원문 링크 : <국화와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