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 중반까지도 한 치 앞만 보며 달려가던 사람이었다. 눈앞에 금전적 이익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당장 필요성과 이익확보가 우선이었다.
박사를 하려는 목적도 나의 금전적 이익과 관련이 있었기에 학문에 관한 나의 연구는 다소 편향적이었다. 나는 박사진학 중 예 중 입시학원 / 예고 대입 투자 / 아동학원 2개 / 대학원 컨설팅/ 카페 / 임대사업 등 사업을 확장하며 연구에는 소홀히 하였다.
그런 내가 안타까웠는지 교수님 2분은 나에게 지금 당장 돈도 중요하지만 멀리 내다보고 달려가야 큰일을 할 수 있다고 하셨다. 한 치 앞만 보며 달려가다 보면 지금과 나중의 삶의 모습이 똑같을 거라고, 지금 좀 고생을 하고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큰 그림을 그리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하셨다.
이상하게도 그분들 말에 의해 나는 변화의 계기를 가질 수 있었고 내 미래 가치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두 분은 전혀 다른 학과의 교수님이었고 재직 학교도 다르셨고 성격도 정반대이다.그래서 나는 두 분께 각기 다른 ...
#
art
#
비전공자그림
#
비전공자대학원진학
#
비전공자미술
#
서양화
#
선수과목
#
성인미술
#
아트페어
#
양아치
#
예술기업가정신
#
작가노트
#
작품컨설팅
#
평생교육원
#
홍익대
#
비전공자
#
미술대학원
#
artfair
#
artist
#
director
#
exhibition
#
gallery
#
갤러리
#
기업가정신
#
대관갤러리
#
대학원면접접
#
대학원진학
#
대학원포트폴리오
#
미술
#
미술교육대학원
#
홍익대회화과
원문 링크 : 대학원 생활을 통해 배운 '앞을 내다보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