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공채 시즌인 이맘때 여러분은 면접 준비 잘 하고 계시나요? 면접 준비 참 많이 힘들죠.
인사담당자분께 짧은 시간 내에 당신의 매력을 어필해야 하고 본인이 갖춘 능력은 무엇이고 본인의 강점은 무엇이고 약점을 보안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깊은 인상을 남겨야 하고... 기타 등등 참 많은 부분들을 신경 쓰면서 자기소개를 해야 하네요.
게다가 더 문제는 한국어로도 면접 준비하기 어렵고 힘든데 더군다나 영어로도 준비하라네요. 아니 한국 사람이 이제 갓 대학교 졸업해서 어느 정도 말하고 쓸 줄 알게 됐는데 외국어로 어떻게 합니까?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요!!! 참..
이놈의 헬조선 어쩌면 좋을까요? (이런 제가 글 쓰면서 화내고 있네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한국어로 면접 준비나 자기소개할 때는 본인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이지, 귀사에 왜 적합한 인재인지, 이 직무랑 본인이 어떤 점에서 적합한지...
등등 무리 없이 잘 진행을 하시면서 영어로 면접 진행하거나 ...
원문 링크 : 영어면접 취업성공으로 가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