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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버리는 법] 남은 약 버리는곳 어딘지 아시는?

 [폐의약품 버리는 법] 남은 약 버리는곳 어딘지 아시는?

반갑다. 해나다.

나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감기와 장염을 달고 살았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비슷한 약을 몇 개월 사이로 한 뭉치씩 받아오고는 했다.

물론 나는 거의 나아갈 때쯤 되면 약을 먹지 않고 그냥 방치해 두었다. 업이 쌓여 보가 되듯, 가랑비에 옷이 젖듯 뭉치씩 받아온 약을 쫌쫌따리 남기다 보니까 약도 쫌쫌따리 쌓여서 더 이상 쫌쫌따리가 아니게 되었다.

진짜 내 약이 이렇게 쌓여있었다. 아니다 이거 3배는 있었다.

출처: Pixabay 그래서 나는 이 약들을 처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인터넷에 귀하와 같이 폐의약품 버리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게 된 것이다. 자신이 속한 구청에 '폐의약품'을 서칭하면 어떻게 버리라는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귀하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요약정리를 해 보았다. 그래서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종류에 맞게 약을 나눈다. 알 약 : 밀봉되는 봉투에 버리고자 하는 약들을 한 곳에 모아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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