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해나다.
나의 전공은 놀랍게도 심리학과 안빈낙도 전공이다. 전공이 왜 그 모양이냐고?
원래 심리학으로 먹고살려면 안빈낙도나 정신승리를 전공하기 마련이다.(농담이다.)
누군가가 심리학과에 들어와서 상담으로 먹고살려고 한다고 말하면 한 백오십세 번은 뜯어말리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클릭한 귀하께서는 무언의 사명이나 끌림으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귀하께 오늘은 심리학과 안빈낙도 전공생으로서 심리학과 대학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봉사활동을 추천하고자 한다. 대학원생도 할 만하겠지만 대학원생에게는 이런 대외활동보다는 인턴 생활을 하면서 한국상담심리학회나 한국상담학회의 수련을 시작하는 것을 더!
더! 더!
추천해 드리는 바이다. 단, 교직이수/사범대학/교육대학원에서 교육봉사를 해야하는 경우는 이 포스팅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
교육봉사로 인정되는 봉사활동도 이렇게 찾으면 된다.(교육봉사 관련은 아래 부분에 언급 했다.)
먼저, 내가 뭘 얼마나 알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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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상담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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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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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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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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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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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봉사활동
원문 링크 : [심리학과 봉사활동] 혹시 심리학/상담학 전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