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해나다.
메슬로우의 욕구 5단계는 이런 느낌이다. 내가 배운 메슬로우에 의하면 사람은 5단계의 욕구가 있다.
차례대로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랑/소속의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이다. 교육학-사회복지학-사회학-심리학 등을 전공한 사람들이라면 혹은 전공하지 않았어도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엘더퍼나 여타 다른 학자들 또한 생리적 욕구를 가장 하위에 둔다. 그렇다.
사람은 먹고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먹는 것에 진심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쓰는 언어에도 나이를 '먹다'-욕을 '먹다'-한 방 '먹었다'-(안부 인사로)밥은 '먹었니?'-(관용적인 의미로)언제 함께 밥 한 번 '먹어요' 등이 널리 쓰인다.
오죽하면 배달의민족이라고 하겠는가? 이런 민족성을 잘 알았는지 페이코에서는 땡겨요와 함께 이런 이벤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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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페이코X땡겨요]땡겨요에서 페이백 받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