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겨울의 아침 기분이 느껴졌어요.찬 바람에 패딩을 당장이라도 꺼내입어야할 듯.한참 더웠던 올해 7월 다이소에서 2000원 주고 구입했던 바질이 일주일만에 싹을 틔웠던 모습입니다.이맘때만 해도 날이 무척 뜨거웠는데~~뜨거운 여름.시원한 가을을 거쳐..이제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4개월만에 폭풍 성장하셨습니다^^베란다에 두고 매일 물 주고 햇빛을 쐬며 키웠답니다.근데 그땐 사진 찍을 생각을 별로 못 했네요 ㅋㅋㅋ지난 주말 베란다에 건조기가 들어오며 자리가 없어져서... 집안으로 들어왔어요^^가끔 야채 샐러드 먹을 때 요 바질잎을 뜯어서 함께 먹는데..
바질의 진한 향기가 저희 신랑 입엔 잘 안 맞는대요~그래..........
고양이 바질 먹어도 되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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