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
항상 주말은 순식간에 지나가버려서 너무 아쉽네요.이번주는 개인적인 일로 매일 외출하고 바쁘게 보냈는데요.다른 것보단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서 젤로 안타까웠답니다.특히나 엄마를 많이 따르는 우리 오월이의 경우 제가 없으면 많은 시간을 혼자 보내거든요.주방에서 뭔가 일하고 있으면 종이캣타워에 올라앉아 저를 바라보고 있어요.나랑 좀 놀아달라옹~~~~~종이캣타워서 성큼성큼 내려와서 저에게 오는 오월이 동영상이에요.다른 고양이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오월이에게는 엄마 밖에 없어서 저를 무척이나 따른답니다.암마에게는 이렇게 애교가 많은데 왜 그렇게 무섭고 싫은게..........
엄마에게만은 애교 많은 고양이 오월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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