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방콕 중.낮시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블로그 글도 쓰고 다른 사람들 글도 읽고 시간을 보냈어요.저희집 컴퓨터 의자가 플라스틱이라 딱딱햐서 오래 앉아있음 허리가 아프네요.이북은 눈에 잘 안 들어와서 종이로 출력해서 읽으려고 바닥에 앉았더니 고새 와선 질척거리는 우리 제니.밤에 잠 잘 때도 찰거머리처럼 다리를 베개 삼아 자더니 지금도 이러고 있네요.따뜻해서 좋긴 한데 다리에 쥐 내립니다.야옹~ 야옹~ 거기에 오빠쟁이 제순이도 항상 함께하죠.제니는 엄마가 좋고, 제순이는 제니 오빠가 좋고, 엄마는?둘다 좋아제니가 자다가 갑자기 하품하는데 순간 포착 성공했어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제니야~..........
엄마 다리 베개가 그리 좋으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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