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외출하게 되면 옷을 입고 양말을 챙겨 신듯 마스크를 꺼내들게 됩니다.작년 이맘 때쯤 감기가 심하게 걸려 마스크를 쓴 적이 있는데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렇게 매일 쓰게 되다니..피톤치드 팡팡 터지는 숲길을 걸으면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건 너무 가혹한 일인거 같아요.바이러스를 피해 그 좋은 나무향을 맡을 수가 없잖아요ㅠㅠ처음 코로나가 터졌을 때는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인해 일회용 마스크 구입하기가 엄청 어려웠죠.그래서 천마스크를 썼는데 매번 빨아 쓰기도 번거롭고, 이 또한 영구적으로 사용을 할 수 없기도 하고, 비말과 바이러스 차단에 효과 없다는 글들이 많아서 요즘은..........
귀 안아픈 마스크 써봤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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