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주말입니다. 전 1일부터 다시 직장 출근을 시작해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고 고양이들은 한동안 거의 매일 함께 지내던 집사가 자꾸 외출하고 늦게 들어오니 불만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제가 없으니 밥을 잘 안 먹고 고양이 토를 자주 하고 있는 제니ㅠ 퇴근하고 오면 사료를 허겁지겁 먹고 토하더라고요. 다행히 식욕은 여전해서 츄르를 무척이나 잘 먹는 묘르신.
자꾸 그럼 안될텐데 걱정이네요. 차차 적응하겠죠?
그래도 고양이 간식 츄르를 맛있게도 먹습니다. 제가 집에 있든 없든 항상 해맑은 제인이.
오빠에게 다 뺏기지 않겠다며 귀여운 앞발을 의자에 턱~하니 올리곤 야무지게 고양이 츄르를 핥아댑니다^^ 츄르를 좋아하지..........
고양이 4남매 일상, 맛있는 간식 츄르 먹고 휴식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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