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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정은 다정한 농담, 오영은작가의 고양이와 수다를 읽고

 어쩌면 우정은 다정한 농담, 오영은작가의 고양이와 수다를 읽고

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글쓰기에 많이 약하다는걸 많이 느끼게 됩니다.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게 참으로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구요. 사진 찍으시는 블로그 이웃분이 사진을 잘 찍으려면 하루에 1시간 이상 사진을 봐야한다고 글을 남겨두셨던데, 아마 글쓰기도 마찬가지겠죠?

하루 1시간 이상 글 읽기 도전! 블로그 글도 읽고 책도 많이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책 읽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아직 글자 많은 책은 어려워~ ㅋ그래서 가볍게 그림에세이로 시작했습니다.제목만 들어도 귀가 솔깃하고 책표지를 보면 바로 책을 펼쳐들고 싶은 귀여움 뿜뿜하는 오영은 작가의 "고양이와 수다"입니다..........

어쩌면 우정은 다정한 농담, 오영은작가의 고양이와 수다를 읽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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