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답을 정해놓고 질문하지 마라 마음과 진심이 담기지 않은 의사소통은 겉만 멀쩡한 미사여구에 불과하다.
'대답을 정해 놓고' 질문하고 있진 않았는가? 닫힌 질문이 아니라, 열린 질문을 해야 한다.
(ex: 밤낮으로 회사 업무량으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A: 와…. 거기 너무한 곳 아냐?
B: 요새 너 괜찮아? 우리는 은연중에, 'Yes or No'로 대답할 질문을 던지며 대답을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열린 질문을 해보자. 상대에게 주도권을 넘겨 주자.
MBTI(16가지 성격 유형)의 F와 T는 각각 '감정(Feeling)' <-> '사고(Thinking)'를 의미. 판단을 내릴 때의 개인의 성향을 나타냄.
T 성향은 사실에 기반해서 논리적인 편. F 성향은 감성적이고 공감하는 편 2.
진심으로 공감하기 힘들다면, 차라리 침묵해라 T인 우리는 공감이 참 힘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회화된 T가 되기 위해' 진심도 없는 어쭙잖은 공감을 건네려다가는 공감능력 제로(이하 공능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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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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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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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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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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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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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화된T
원문 링크 : T와 F 사이 그 어려움, 침묵의 중요성 (사회화된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