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기계발 얘기가 아니라, 제 취미 이야기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음악을 했습니다.
계기는 고등학생 음악 시간에 팀 별 밴드 합주를 맞춰본다고 통기타를 산게 시작이였습니다. 이후 통기타를 쭉 방치해두다가 대학교 신입생 시절 통기타 동아리를 들어간 친구를 따라 들어가며 음악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 공연도 해보고, 대외활동, 버스킹도 해보고... 기타를 독학으로 치기도 하고 노래도 했습니다.
그러면 노래를 잘하냐? 사실 잘하는 건 아닙니다.
근데 원래는 더 못했고, 잘하고 싶었었어요. 제 친동생이 또 노래를 잘하거든요.
저도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대학교에 가면 학원에 보내준다'는 말에 꾹 참고 기다렸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던 해, 음악학원에서, 교포 선생님한테 노래도 배우고 건반도 배울 수 있었죠.
지금은 미국으로 가셨는데 그립습니다. 내 포지션은 주로 보컬.
그렇게 대학 생활을 동아리로 가득 채우며 음악 활동을 해왔는데요! 4학년이 되면서 동아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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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요즘 취미, 음악 활동. 음악하고 글쓰는 해스타